음..저는24살남자구요
여자친구가한살동생인데대학생이에요.
사귄지는 150일정도됫구요
근데 음..서로너무너무좋아하구요 싸운적도없고
아무문제없이잘지냇는데 최근에좀서운한게생겨서요..
여친이 게임을좀하거든요
심할정도로많이하는건아닌데..
제가카톡이나연락을하면거의한시간정도넘게
있다오고그러거든요..요즘들어자주그래요ㅜㅜ
방학이라 집에서좀한다고하더라구요
여친이하는게임은 롤입니다..다알고계시죠?
ㅜㅜ저는롤을한두번해봣는데별로여서안하는데..
물론사람마다다를수도있겟지만..저는게임자주안하는편이거든요ㅜ저도 처음부터지금까지여러번자주이해해주고
여친이 미안하다고할때마다 괜찬다고재밋게잘하라고
그랫는데 계속그러다보니까 음..서운한마음이더커지더라고요..ㅜㅜ그래서한번진지하게말을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말을해야될지..괜히삐지는거아닐지
걱정도되네요ㅜㅜ
여러분! 조언좀부탁드립니당!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