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 사귄 남자친구랑 두달전에 제가 헤어지자고말했습니다.. 근데 한 삼주전부터 자꾸 생각나고 눈에 밟히더니 이젠 진짜 아침눈 뜨자마자 생각나고 그냥 잠들기 전까지 계속 생각나고 고민하게되고.. 후폭풍이란게 이런걸까요 정말 힘드네요 이렇게힘들어하는거 정말 눈딱감고 차이더라도 한번 잡아보고싶은데 마지막으로 헤어졌을때 심하게 싸우다가 말투랑 태도에 너무 화가나서 정말 심하게 말하고 헤어졌어요 그렇다고 시발개발 막 욕한건 아니구 ㅜㅜ 너도 너같은여자한번 만나봐라 내가 왜화를내는지알거다 이런식.. 이렇게 까지말햇는데 제가먼저 연락해서 잡는것도 엄청 웃길꺼같고 예비고삼이라 공부에 전념해도 모자랄시간에 뭐하는짓일까 ..하는생각도 들고 나이도 어린데. 앞으로 사귈남자도 많을거 알면서도.
이남자가 뭐라고 자꾸 밟히네요
어쩌죠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