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감없이 그대로 이야기 할게요.
얼굴이 전체적으로 못생기지는 않았어요.
웃는 얼굴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소개팅 나가면 에프터 99% 받고 그래요.
그런데 고민은 제 코가 콧볼이 넓고 웃을때 코가 퍼져보이거든요.
자기 눈에만 보이는 건지 ㅠㅠ너무 고민이어서
유명한 코성형병원(코**)에서 수술을 할까 생각 중인데
필러를 할까 하다가도 이왕하는 거 제대로 해버리자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 망하면 .......... 티가 너무 나면.....................................
오히려 인상 망칠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고민입니다.
뭘 묻는 거고 어떤 답변을 듣고 싶은지
너무 요점이 없지만,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