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신교 영업사원분들 잘들 계십니까?

|2013.12.30 19:18
조회 289 |추천 16

눈팅만 즐기시는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개신교의 영업사원분들 잘들 계십니까?아직도 자신이 교회에서 전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오늘 하루도 한명의 신자를 더 늘려 이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였다고 믿고 있습니까?아닙니다. 당신은 오늘 하루 목사의 배를 불려줄 한명의 희생양을 더 데려온 겁니다.
 개신교에 대해서 한번 들어가볼까요?그리스도교의 첫 뿌리는 유대교입니다. 유대인들이 믿었던 토속민앙입니다.신정일치 시대 때부터 내려온 종교지요. 별표 모양 보셨죠?야훼의 유일신이 존재하고 우리를 구원할 메시아가 내려올 거라는 종교입니다.
이 때는 신정일치의 시대이기 때문에 교리가 법과 같았습니다.그리하여 십일조도 존재하였고 백성을 통치하기 위한 교리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예수가 탄생하여 12사도 밑으로 그리스도교가 탄생했습니다.
그리스도교에서는 베드로가 첫 교황이 되었다고 하고, 개신교에서는 뭐 말이 다릅니다만그리하여 그리스도교가 탄생해 로마의 국교로 인정되면서 그리스도교가 전성기를 누립니다.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전성기가 이어지자 성직자들의 타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에 회의를 느낀 마틴 루터는 16세기 종교 개혁을 통해 프로테스탄트교로써 그리스도교(이후 천주교)에게 반란의 깃발을 들어올립니다.이렇게 천주교와 개신교가 나뉘어지게 됩니다.그러나 천주교는 바티칸과 교황이라는 구심점이 있는 반면에 개신교는 그러한 구심점이명확치 못하였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발생하는데요, 가톨릭은 중앙 구심점에서 성경에 대한 확대해석 혹은 개인의 해석을 금하여 종교의 분파를 차단하고 있습니다만, 개신교는 개인의 해석을 허락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지금 현 개신교에서는 수만개의 종파가 이루어져있고, 여호와의 증인이나하나님의 교회같이 이단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겁니다, 이 성경의 개인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이 목사가 자기 마음에 드는 교리를 자기 입맛대로 해석하여 설교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금 십일조도 마찬가집니다. 제가 쓴 글을 보셨다면 모르겠지만 십일조 자체가 유대교에서 내려오는 전통적인 교리이며, 세금이였습니다. 
지금 당신들은 정부와 교회에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당신들이 전도에 그렇게 강요를 받고 전도에 중요성을 설득했던 그 목사들이 왜 그렇게 전도를 외치고 강요하였을까요?
천국에 이르기를 위해서?모두 같이 천국을 가기 위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 하나님과 예수를 믿고 싶으면 성당에 가서 하느님을 믿고 정통있는 그리스도교를 배우세요, 당신이 받고 있는 설교와 듣고 있는 교리가 무조건틀렸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곳 저 곳 휴대폰 대리점처럼 마구 찍어내는 양산품처럼 입맛대로 교리 가르치며자기 배를 불리려 전도에 목을 메는 양산품 같은 교회에서 자기의 믿음과 열정을 헛되이사용하지 마시고 제대로 배우세요. 
제대로 배울게 아니면 안하느니만 못합니다.그런 맹목적인 믿음, 무식한 믿음만이 남는다면 남는 건 스스로의 파멸뿐입니다.
추천수1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