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쓴다, 솔직히 개독들 임근호 같은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친구나, 지금은 사라져서 어디서 눈팅이나 하고 자빠져있을 길냥이나,
사실 얘네들은 정신병 중의 하나이긴 한거야, 왜냐면 사람이 어떤 믿음에 대해 맹목적이고 맹신한다는 것 자체가사실 정신병이라고 할 수 밖에 없거든?
많은 크리스찬들이 이 판에서 글을 보고 있는 것 같아, 그런데 안티 크리스찬들이너무나 많고 글을 쓰면 욕먹고 비난을 받으니 글을 쓸 용기가 없어.(사실 나도 크리스찬들을 싫어하지만 대체로 논리적으로 반박하려고 노력하거든)
그 중에 길냥이나 임근호처럼 정신병을 가진 친구들은 뒷일이 어떻게 되든욕을 먹든 막 지르거든,
내가 이 글 쓰면서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거야. 너희가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게 진리이고 진실일 수 있어, 사실 그 누구도 몰라.교황도 모르지 그 사실을? 왜냐면 예수가 살아있었을 때 살아있던 사람은 지구에존재하지 않으니까.
그러면 너희가 스스로 증명할 줄을 알아야해, 예를 하나만 들어보자.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생각해봐. 그 때 모든 사람들이 이 학설을 비난하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내쳤어, 무려 교황도! 그런데 결국 증명된 건 뭐야? 지동설이 옳다는 게 증명이 되었잖아.
여기까지 들었을 때 누가 들으면 성경을 지지한다고 생각할 수 있어,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할 때 그는 충분한 근거와 과학적인 이유를 설명하려고끊임없이 연구하고 의심하고 진리를 찾아 나섰어, 근데 너희는 뭐야, 너희가 지금 하나님이 존재하심을 증명할 증거는 성경 밖에 없는데성경을 증명하려고 하지도 않고 성경은 무조건 옳아. 라는 맹목적인 충성만 하고 있는거야.
그러니 너희는 너희 스스로 연구하고 의심하려 하지도 않고 억지만 부리고 있는 거지.스스로 너희가 옳다고 생각하고 남의 생각을 바꿔주고 싶으면 연구하고 의심해봐.연구하지도 의심하지도 않고 무조건 억지 부리는 건 그냥 가정교육 덜 받은 유치원생이랑다를 바가 없어.
지금 봐봐, ' 푸른솔아 ' 님을 예를 들어줘볼까?이 분이 안티크리스찬 이신건 누가봐도 확실해, 근데 내가 왜 이분을 옹호할까?이 분은 절대 억지를 부리거나 없는 논리를 만들어내지는 않아,
링크를 달아서 권위있는 증거, 연구자료, 논문 등을 예로 들면서 너희 성경의 오류를 지적하고 있어. 그런데 솔직히 너희들 중에 한명이라도 그 지적점에 대해서 설명하고 오해다, 또는 인정하겠다. 이렇게 대적한 적이 있어? 길냥이나 임근호나?
결국 성경 책은 옳다, 하나님은 계신다, 라고 도돌임표 노래 부르고 있잖아.제발 스스로 연구하고 의심 해봐, 어린얘들처럼 믿어달라고 떼 쓰지 말고. 대부분 보면 나이 좀 쳐 먹으신 거 같은데 이제 정신 차려야지.
니들 기독교인들이 볼 때 여호와의 증인이나 하나님의 교회 이런 사이비 교회 다니는사람 보면 어때? 진짜 바보같고 어떻게 저런 걸 의심없이 맹목적으로 믿고 그럴까?하지?
너희들도 똑같아, 우리가 봤을 때 너희도 연구하고 의심할 줄도 모르는 바보중의 바보야.제발 거기서 심해져서 정신병까지 안 갔으면 좋겠어.
정신 차려, 이 사람들아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