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 여자입니다.
4년만난 남친과 내년 6월에 결혼예정이구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배도 차고, 자궁도 냉한 체질에
손발은 물론이며..(겨울에는 제 손과발이 시려서 제몸에도 대기힘들정도 ㅠ.ㅠ)
생리 불순!!한달에1번, 2달에1번, 1달에 2번 -_- , 간혹 나오는 핏덩어리 이게가장 심각한데
대부분 저같은 증상이면 임신이 잘안된다고 따뜻하게해줘야하고 막그래서
저희아버지가 흑염소??로 한약도 지어 먹여보시고 했거든요.
1-2달먹은거라 그런가 제몸은 그대로구요
그리고 잘한건 아니지만 관계시 배란일 피해서 질외 사정으로 피임하거나 하는데
임신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어떻게보면 다행인데 한편으론 정말 내몸이 이상한가
생각이 들더라구요.
막상 결혼앞두니 불안해서 남친에게 불임이라도 괜찮겠냐고 우스갯 소리로 물어보면
괜찮다고 저만 있으면 된다고하는데.. 결혼해서 살다보면 여자남자로의 사랑은 떨어지고
사실 애기보고 사는 부부도 많자나요.
친구중에도 불임때문에 인공수정해서 임신한 친구도있고 하니
불안감이 더커지네요.
결혼전에 그 신혼부부 검진인가 그것도 받아볼 예정이긴한데
남자는 정액으로 무정자증인지 검사하는거같은데
여자는 어떻게 하는지..![]()
결시친에 계신 먼저결혼하신 언니, 동생들중에 저같은 증상이신분 계신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