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으로 살고싶은 아이 엄마입니다. .
왜냐구요.. 남편의 폭력 폭언때문입니다..
10년을 살고있는데요.. 집도 나가보고 경찰에 신고도 해보고 별의별짓을 다해봐도 안되네요
이젠 아이도컸는데 오늘도 엄마는수건같은년이라며 아이한테도 그러네요.. 이유인즉슨 매일 애들이있든없는 섹스를 해야되고.. 안해주면 맞거나 욕은 기본인데요.. 왜고민하냐면 제가 몸도 안좋고 경제적으로 현재 힘이들어 아이랑만 산다면 잘살수있을까라는거죠.. 바보같으시겠지만 정말 현실이라서요 조금 힘들더라도 제선택이 옳은게 맞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