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와 미호를 보러 자주 오시분들 생각보다 꽤~ 있었네요 ~![]()
윙크하는 타미도 와주셧군요 ~!
2013.4.14 미호가 다시 집으로 들어왔어요 ~
미호 :나 다시 들어왔다호
밖은 더 신기한 곳이라호
미호 :근데 둥이녀석 얼굴좀 보러 들어왔지호~
(둥아 미호누나 왔어 ~)
둥 : 긁적긁적 ~ 뭐랑 누가 왕땅콩??
(미호 ~)
둥 :미호 누나가 드디어 왔둥 ??
둥 :사실인둥 ??
잽싸게 뛰어 거실로 나가더니 동생컴터한다고 앉은다리에
아무렇지 않게 가더니 ..!
둥 :난 이제 나혼자 노는법은 터득했둥!!
동생겜하는데 둥이가 자꾸 움직여서 동생은 가라그러고
둥이는 끝까지 모르는척 자리를 지키더라구요 !![]()
둥 :난 이 깃털만 있으면 되둥 !!
미호누나가 날버리고 갔는뒤론 !!
둥 :나도 혼자서 요로코롬 잘놀수 있둥!!
둥 : 재밌지둥 ~
둥 :가끔 심심할때 요롷게 귀걸이도 한번 했다가
하면 하나도 안심심하둥 !
둥 :미호누나 하나도 안보고싶둥 !!
둥 :이렇게 나혼자 햇살받으며 잠잘수도 있둥!!
둥 :요컨데 난 박스가 제일좋둥 !! 이건 딱 내 사이즈라둥 !!
그러더니 ...!
둥 :으 으 ...누나 어딘가거야 ...다리가 떨려둥 .........
미호가 집밖에서 생활하는동안 둥인 혼자 독식을해서 그런지
애가 더더욱 길어지고 커졌네요
끈가지고 노는 둥이 !
끈을 좋아해서 끈을 모조리 다 가지고 놀라고 줍니다
아무렇지 않아 하지만 자세가 좀 불편해 보이는데 /..??![]()
둥 :난 앉은것도 일어선것도 아니둥 ~~
2013.04.27
둥이가 없어져서 찾으러 갔더니
햇살들어오는 동생방에서 한숨 자다 깬 둥이
둥 :나 찾았둥 ??얼굴이 오늘따라 왜그래둥 ??
둥 :아차차 사진그만찍고 내 눈꼽이나 떼어둥!!
외출미호는 들어오면 잠만 잔답니다 ~
오늘도 잠만 자러 집에 들어왔나 봅니다 ..![]()
둥 :햇살은 맛잇어 햇살은 맛있쩌 ~ ♬
(뱃살은 맛있쩌 뱃살은 맛있쩌~♪)
둥 :아 팍 씨 ~
엄마 그게 아니둥 어디 내뱃살이 있다구 !!
둥 :아이고 내 어여쁜 발 ![]()
둥 :오늘따라 냄새는 덜나는둥 .!
잠시 나갔다 들어왔더니 혼자 스크래쳐위에서 자고있었네요
둥 :엄마 왔둥 .?
둥 :엄마 왔냐둥 ~!!
..................![]()
예전엔 ...귀여웠었는데 ...................
둥 :아 됬둥 이제 엄마한테 애교 안부릴꺼둥 !!
2013.05.15
둥 : 엄마 ~ 까꿍 ~~
둥 :둥이 없둥 .~~~
...............................................![]()
둥 :까꾸ㅡ웅웅 여깃둥 ! 둥이 여깄둥 !!
요새 왜이러는걸까요 ... 애교가 짱많아 졌답니다 .![]()
둥 :엄마의 입술은 맛있쩌 입술은 맛있쩌![]()
둥이에게 뽀뽀해주니 입술에 바른 틴트를 너무 좋아함 !!
다 핥아 먹는게 아니겠음 !!!!!
그벌에 볼터치 살짝쿵 살짝쿵
둥 :엄마 ... 나 남자니까 이런거 하지마둥 !! 난 상남자야 ~~
2013.05.19
둥 :아 잉 나랑 놀아둥 ~~
(둥아 미호 왔어 ~)
둥 : 둥 ??둥??둥둥 ??미호 누나 왔뚱 ???
미호 :나 피곤하니까 어서절루가!!
둥 :절루 ??
미호 :그래그래
둥 :아니근데 미호누나가 맞는둥 ???왜이렇게 뚱뚱해졌둥 ??
미호 :귀찮게 하지말구 절루가라호 !!
둥 :어디 ??다시 방으로 ??
귀찮게 했던지 미호가 방에 가고 둥인 미호가 있었던 상자안에서 잠을 청하네요
둥 :역시 뺏는게 최고둥 ....음 으음 ....
(그러면 못써 !! 둥아 !!)
내눈에만 뒷모습 아저씨같은 ... ![]()
단발머리 아저씨 ~
2013.05.21
미호가 출산을 했네요
그동안 밖에 외출했던게 남편을 보러갔던거였나봐요
일마치고 집에오니 동생이 또 저의 방위에 이불위에다 고이 모셔둔 미호 ![]()
이불 ...????
사실 낭이때에도 새끼를낳을때 낭이가 꼭사람있는곳에서 새끼를 낳아서
제가 새끼낳을때마다 방에 들뤄 낳게 도와줬어요
그걸본 동생이 그대로 이불위에다가 미호를 뒀네요 ..
..엄마 알면 끝짱 짱짱
총 5섯인데
하나는 태어나자마자 사산된 아가였어요 ![]()
4마리는 무사히 ~
(데려온지 )우리 미호가 첫출산인데 낭이는 7개월부터 발정이였고
미호는 6개월 거의 끝나갈무렵부터 발정이 났던거였어요 조금 일찍이 발정난것 같아요
다행히 아이들이 사산된애빼고는 다 건강해서 정말다행이더라구요
고양이는 모성애가 강해서 혼자서도 새끼를 잘키운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미호도 얼마나 지극정성이던지 ..![]()
미호를 똑닮아 조용하고 ~ 참하고 ~ ![]()
암 3 수 1 태어났어요 ~![]()
미호에게 침대를 내어준 둥이가 쿠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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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커져서 그런지 쿠션에 몸이 다들어가진 않네요 ![]()
이런 쌍하트가 다있나 !!![]()
둥 :아글쎄 누님께 자릴 양보해야둥 ~
아가가 넷이나 태어났는뎁둥 ~!!
둥 :이제 여기가 내 침대가 될꺼둥 ~
그러곤 깔개 속을 쏙 ~
둥 :나 잘꺼둥 들추지 마둥 ~!!
이불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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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 :헬로 헬로 ~ 난 까미라고 해요~
(까미는 시골아빠의 밭에 하우스가 따로 있는데 거기서 자는 냥이에요 ~
4개월은 되어보여요 ~ 나중에 시골집에서 다같이 마딱드리게 되요 ~
까미는 흑표랑 함께 지내요 (흑표는 세퍼트이고 까미보다 동생이여요 사진이 ..x ))
고무링과 놀기
2013.03.
미호와 둥이 둘이 싸워요~
사람말소리가 들리니 음소거해서 들으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