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내년이면 30살이되는
오늘 마지막 29살 흔남입니다...
30대가 시작이 되네요.
정말........어렷을떈 인생살면서 빨리어른이 되는게 좋왔는데
20대청춘을 오늘 마지막 생각을 고심이...하다보니........
그냥 그렇네요 착찹하고....또 남은인생 30대가 새로이 시작되는 부분에있어서...
20대 참정말 거칠게 연애.돈.사회..등등맞딱들으면서...
정말이지..........30대에는 좀 편한 인생을 살고싶은데......
누앞이 캄캄합니다.
남녀30대 선배님들 지금 29살 이 후배놈한테
조언조 해주시겠어요?
감사합니다.
말의해 2014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