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가 좋은데 그걸 잘 표현을 못해요
같이 있으면 안고싶고 뽀뽀하고싶고 미치겠는데
겉으로는 그런걸 하나도 들어내지 않고,
남자친구가 만나자고해도 부모님때문에 많이 못나가는편이에요.
물론 남자친구한테는 부모님때문이라고 안하고
그냥 피곤하다거나 그렇게 둘러대는 편이에요
지금은 다 이해해 주는데 나중에 이러다가 진짜 남자친구가
지쳐서 헤어지자 할까봐 두렵고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이럴바에는 제가먼저 남자친구를 정리하는 편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