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리양보? 바라지들도 마라.

mgo5775 |2013.12.31 19:44
조회 1,764 |추천 4

내가 탄 열차에서 내 의지대로 의자에 착석 좀 하겠다는데, 왠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임산부가 와서 도끼눈뜨고 비키라고 그러면 누구나 짜증나는 바지. 따라서 임산부로서 자리양보를 받고 싶다면 눈에 거슬리는 행동하지 마라.

추천수4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