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는
바봉가봉가 ?
ㅠ.ㅠ
여기서 찡찡댄다고 달라질껀 없으니깐 ,,,
ㅇㅅㅇ !!!
쿨 ㅡ 하게
내가 어디서 어떤 부분을 잘 못한건지
확.실.하.게
집.고.넘.어.가.야.지
+ㅁ+
.
.
.
이래 놓고 지금도
다짐 한 것보다
많이 먹어버렸 ;ㅁ;
배부르댜 ... 하...
그
원인과
근본적인 해결책은 >> ??
일단
어제 먹은 것 부터 나열해놓고
얘기해보자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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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23분

사과 / 루드헬스 얼티메이트 무슬리
ㄱ고구마 말랭이/ 홈메이드 요거트

ㅁ무슬리로 시작하는 아침 ㅡ ! 은.
ㄴ늘 ... 좋은데 말이야 ^.^;;
어제
저녁...
배가 아프고 막
속이 ... 으으윽 거려서
아침 간단하게 먹었으니... 간식은 손도 안댐 (!)
@.@
점심.
12시 31분

ㅁ마늘쫑 지 / 깍두기 / 새싹 겉절이 / 닭갈비 (버섯 많이)
조밥 / 우거지국
아직도
나의 뇌는 ...
조절이 안되는가보다 ㅠ.ㅠ
내가
급식을
더 받아 먹다니 !!!
ㅇㅅㅇ !!!

짠 맛 : 마늘쫑 지 , 겉절이 추가
ㄱ고기 : 닭 갈비 , 버섯 추가
밥 추가.....
아이고 메 .......... ;;;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님.
?_?
분명히 배 불렀는데 ..
입이 자꾸 ..
원해 =ㅇ=;
배랑 입이랑 따로 논다 자꾸자꾸...
오후 간식.
3시
ㅋ크림치즈 빵 / 크렌베리,건포도 들어있는 하드빵.
ㅇ아까 오전에 안 먹은 간식들...
지금 생각나면 어떻하니 ㅠ.ㅠ
게다가
궁금했던 이 녀석 ...

ㅇ완전 맛있어 ...... 3봉지 클리어 ... ;;;
ㄷ닥터유 에너지바 미니 . 2개
ㅅ서랍속에 너가 왜 있는거냐...
2봉지나... ㅋ;;
하나는 아몬드가 통으로 1개 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크림 치즈 빵... 또 생각 나쟈나 .....
ㅇ알뽀또 1 / 크림치즈 빵 추가
ㅇ오늘 분명히 회식 있는데 ;ㅁ;
난 왤케 흡입했던가...
아무 생각 없이
또
회식 장소로 ........
ㅇㅅㅇ ;
저녁.
5시 30분
ㅅ샐러드 1접시 ....
ㅃ빵이랑 과자 때문에 느끼 ㅡ 한 속을...
상큼한 샐러드로 잡아줌 ㅎ.ㅎ

우삼겹 8 번.
안ㅊ창살? 5개

냉면 1/4

된장 비빔밥 1/2 (고기,두부 위주)
ㄴ냉면까진 맛있게 먹었는데,
비빔밥 부터는 맛이 아닌 그냥 먹었던 ... ;; 안 먹어도 되는데 자꾸 ㅠ.ㅠ
입가심.

박하사탕 1개
2차 못가고;; (도저히... 배 불러서... )
ㅈ집에 오니 ...
7시 30분 ?
저녁...후식 ?
8시

어제 만들다 도저히 못먹은... 견과 초콜렛 .
ㅇ이게 냉동실에 있다는게 왜 생각나니 ?! ㅇㅅㅇ?!
밖에 잘 말랐나~ ? 보기만 할랬는딩..
ㄱ고구마 말랭이 3개
ㅇ입이 너무 짜고 달고 ;;;
그래서 ?!
3 개 먹음....
많이 먹으니깐
오히려 더 피곤 -_-^
운동 갈까 말까 고민했으나...
일단
발걸음을 떼고 ,
학원까지
걸어 가기로 함 !!! +ㅁ+/
근데
,
걸어가는 내내 배가 아파서 죽는 줄 ㅠ.ㅠ
배 터질 것 같이... 걷기 조차 힘든 ???
난 왜 그렇게 미련하게 먹었을까... 후회하면서
고통스러워 하면서 걸어서 ..
장장 45분 만에 도착 ( 평소는 30분 걸렸는딩 )
휴 ...
춤출 수 있을까 ;; 했는데
결국
추긴 췄음 ㅋㅋㅋ
스트레칭 + 안무(시크릿: I DO ?) = 1시간
그래두 하고 나니 쫌 소화 된 것 같구..
집에와서
샤워하고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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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까지 고통 스러웠던 적은 없으 .......
정말 배가 찢어 질 수도 있겠따 싶............
지난주 계속 운동 꾸준히 해서
배에 근육이 좀 잡혀서 그런가 ???
많이 먹으니깐 배가 찢어질 것 같았음 ㅠ.ㅠ
일단
고통
맛
이 2가지를 생각해보기로 지금은 결심했는데 ...
고통스럽거나
맛있다고 안느껴지면
그만 먹는 걸로 ㅡ
잘 되려나
...
스스로 자신이 없다 ;;
아마...
오늘도
막 먹고
내일 또 후회하겠지만...
고통스럽지만 않게
하고,
다시
시작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곧 다시 회복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