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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리와 함께하는 다이어트 식단일기(43번째)

shl8883 |2013.12.31 21:52
조회 47 |추천 0

 

맛있게

 

마이 묵고

 

올립니다

 

 

 

 

 

먹었던거 보고

충격받고

이제

 

정신 좀 차리라꼬 ... ㅋ

 

 

 

 

 아침 .

 



 

오트밀 뿌려 먹기 (!) ㅋㅋㅋ

 

 


오전 간식.


꿀 유자차 1

건과일 하드 빵 2조각

사과 3조각

크림치즈 빵 1 조각

 

 

점심.

깍두기 배 김치베이컨볶음밥 우동

우동... 맛있노 ㅠ 추가 (!)

 

 

 

저녁.

월남쌈 (닭가슴살)

 



볶음면 5 젓가락 ( 닭가슴살 多)

쌀국수 3 젓가락 (고기 2점 )

파인애플 볶음밥 2숫갈  

 

후식.


크리스마스 쿠키 라떼

바나나 라즈베리 스무디

 

 

 

 

 

---------------★---------------

 

 

25일

 

 

12시

 

예수님 생일 축하 노래부르고 ♬

 

 

 

 

새벽 12시 10분

 

베스킨 아이스크림 케이크

 

맛 종류 별로 다 먹음. ㅋ

 

쿠키 2개 반. 내가 다 먹음. ㅋ

 

 

 

 



순살 치킨 10개 / 무 5개 / 떡 3개  


알로에 1잔.














로얄 단스크

(카푸치노 맛 5 / 초코맛 1 )

 



귤 띄엄띄엄해서... 총 4개

 

 

25일

 

아침.


이마트 트레이더스 빵 3종.

 

팥빵 ½ 커스터드크림빵 1. 시나몬 페스츄리 1개 반.

 

크림 크로와상 ½

 

 

아, 우유 3 종이컵 ^.^;;

 

 

완전 배불...




추가... 미니 사과 1개

 

 

 

성탄 예배 드리고 늦은 점심 (?)

 

 

점심.


굴 넣은 맑은 미역국(굴 안먹음) 무생채 흰 밥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새벽까지 ..... 계속 쉬지 않고 (?) 먹기만 했더니 ....

 

 

피곤함 ㅠ.ㅠ

 

 

 

3시  ...
집에 와서 기절.........

 

 

눈 떠보니

 

8시 ?! 

5시간 동안 잤네요 ㅎㅎㅎ

 

 

 

 

저녁


배 3조각

고구마 케이크 ...

 

 

뭔가 ..... 느끼해 ㅠ.ㅠ

 


저녁 2.



짜장 (돼지고기 多) 베이컨 김치 볶음밥

파래 김자반.

 

 

 

쇼파에 누워

성탄 특집 방송

손양원 목사님 다큐멘터리

시청 ...하고 ^.^

 

 

잠깐 교회에 뭐 확인해볼라꼬 갔는딩 ...

 

현관문 잠겨있어서

못들어가고 다시 돌아옴 ;

 

 

 

야식...

11시 50분...



컵라면  고구마 케이크

 

갑자기 라면이 땡겨... 느끼한 케이크랑 번갈아가며 흡입.

 

라면 ... 진짜 오랫만에 먹는다 ... 3개월정도 된 듯 ?

 

맛있쪄 ㅠ.ㅠb

 

 

뭔가.. 고기 종류가 땡기는데 없쥐...


물만두

 

냉동실에 있길래 ... 또르르...

 

 

 

 

이후에

 

또 먹었는데

 

사진은 안 찍었 ;ㅁ;

 

 

 

+추가+

 

베이컨 김치 볶음밥 + 파래김자반

아까 맹키로 ...

 

 

감자 사과 감 . 마요네즈 샐러드 ½주먹 정도 먹고 ....

 

끝  ㅡ

 

 

 

 

 

그리고

 

2시 30분에 잠 ....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4일 연속

쉬지 않고 먹고 난 뒤

 

느낀 점

 

 

 

1. 소화 시키는 데  에너지를 쓰느라 몸이 피곤함 ...

잠을 자도 자는게 아님 ...

 

2. 다음 날은 자제 해야지 .. 하고 결심해도

뇌가 (입이, 몸이)

그 전날 먹은 걸 기억해서 또 많이 먹게 됨 .

( 악순환 .......... )

 

 

3. 다시 뺄 수 있다는 자만심(?)에

이번 기회에 먹어두자.라는 심정으로

별로 먹고 싶지 않아도 먹은 것들도 있음...

 

 

 

 

일단

 

잠을 좀 많이 자고

 

오늘 ( 26일 )은

 

단식 or 소식

 

해야겠음.

 

 

 

 

 

자꾸 여기에 결심하고 다짐한대로 실천 안하는게

 

이제 걍 습관처럼

 

일기에

 

쓰고 안지키고

적고 실천 안하고

 

이러는데 =_=;;

 

 

이런 못된 습관. 이제 진심 바꿔야겠음 ....

 

 

올해를 돌아보며

 

마무리하고

 

 

누가 뭐라 안해도

 

나 스스로 채찍질 하는 ...

 

 

스트레스 없이

적당히 해서

올바른 식습관 ...

 

나도

그렇게 할래

 

 

ㅎㅎㅎ

 

 

 

홧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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