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주 워홀 사건 때문에 호주 워홀,여행시 주의사항을 꼭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ㅠ_ㅠ
호주 여행 주의 사항 시작합니다!
- 건조기(12월~2월)중 산불이 자연적으로 발생(부시파이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년 12~2월사이에 퀸즈랜드 동북부지역에서 열대사이클론이 5~6회 발생하고 퀸즈랜드와 뉴사우스웨일즈지역에서 집중강우로 인한 홍수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침수된 도로를 건너다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자연재해시 SES(State Emergency Service)의 지도에 따라 대피하고, 절대로 침수된 다리 및 도로를 횡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매년 한국인의 익사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변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Rip Currents를 주의하십시오.
수영에 능숙한 사람도 바다멀리로 말려들어 갈 수 있습니다. Rip Currents는 매년 수십건에 달하는 해변 익사사고의 주원인이며, 약 15,000명이 위험에서 구조됩니다. 항상 적색과 노란색 깃발사이에서 수영을 하고 구조대(life guide)가 없는 곳에서 수영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 온라인 사기를 주의하십시오. 공유(Share)하는 숙소를 구하는 경우 등에 먼저 돈을 구좌에 송금하라고 할때 특히 주의하시고 방을 직접 보고 계약서 작성과 함께 면전에서 보증금(Bond)을 지불을 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 호주의 안전한 치안상태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폭력,강도사건 등이 발생하고 있으니, 최근까지 파악된 아래 우범지역에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시드니 : Kings Cross,George Street China Town 주변,Newtown 주변,Central역,Parramatta역,Liverpool역,Blacktown역,Redfern역 주변 지역 및 도심내 이면도로
- 브리즈번 : 도심내 이면도로가 주요 우범지역이나 주택가인 Fortitude Valley지역,Runcorun지역,Sunnybank Hills지역에서도 최근 사고빈발함.
- 멜번 : Springveil,Footscray,Hadfield 지역
- 퍼스 : Northbridge 지역
- 에들레이드 : Hindley Street 도시부 지역
- 캔버라
: 도심지역 : 멜번/시드니 빌딩인근 클럽 밀집지역,카지노 부근,Glebe Park,ANU 대학인근 술집 밀집지역
: 종합 환승역(Bus Interchanges) : Belconnen,Tuggeranong
: Dickson : 수영장 및 Woolworth 주차장 인근
- 호바트 : Salamata,Glenorchy 인근
- 호주출입국시 모든 외국인은 사증이 필요하며 90일이내 단기 방문자는 항공권 예매시 여행사나 항공사를 통해, 혹은 인터넷을 통해 개별적으로 전자사증(Electronic Travel Authority : ETA)을 발급 받아 호주에 입국 가능(체류기단 90일이내 단기방문자,유효기간 : 1년)하며,
소수의 승객들의 ETA가 승인되지 않고 "Refer to Austalian Embassy"라는 메세지가 하단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이 메세지와 여권에 승객의 신상정보가 나온 부분을 주한호주대사관 팩스 번호 02 720 9932로 보낸후 확인이 필요합니다.
- 통과 여객의 조건
: 확정된 티켓과 차항지에서 필요한 서류 소지
: 8시간 이내 제3국으로 출국,환승구역 내 체류는 가능
- 여권 잔여유효기간 : 체류예정기간+6개월 이상
더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꼭 필요한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