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매일 판을 즐겨보다 처음으로 쓰게 된
20대 흔녀입니다 !! 모바일로 쓰는거여서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미흡한점 양해 부탁이욤 ㅠ^ㅠ ~~~!!!!
스압주의!!!!!!!!!!!!!!!!!!!!!!!!!!!!!!!!!!!!!!!!!!!!!!×.×!!!!!!!!!!!!!!!!
저는 이번해에 24됬고 전남자친구는 23 연상연하 커플이였습니다 , 년차로는 3년차 20살 제일 예쁠 나이에 만나게됬네요 남자친구는 지금 대학축구를 하고 있구요, 프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일전에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는데요 어떻게해야 할지 아무 생각이 안들고 회사에서 멍만 때리고 있네요 , 1학년때서부터 운동하는걸 봤는데 운동하는 남자친구를 둔건..정말 군인 남자친구를 기다리는거와 같이 같다고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건 많이 느꼈는데 제가 부정 했던것 같네요..
만나고 싶을때 못만나고 핸드폰도 내야하고 ..다이해해줬었던것 같애요 항상 넌 일반인이 아니니깐 운동하는애니깐 계속 제자신한테 인식을 줬던것 같애요 그사람은 좋은데 환경이 싫었던거죠 , 운동선수들,정말 주위에 예쁜 애들도 많고 잘난 여자친구들이 많더라구요 전 제남자친구 어깨 내려갈까봐 살도 빼고 제자신한테 투자를 많이 한것같애요 한번 정을주니 밑도 끝도없이 정을 준 저도 잘못인거겠죠..내남자친구 절대 어깨 내려가면 안된다고 내가방 한번 들어달라한적 없었고, 가오 떨어지게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게하지 않았던 난데 저에 소중함을 잊은건지 잃은건지 운동에 집념하고 싶다고 미안하다며 좋은사람 만나라고 하네요..이제 누구를 만나서 어떤 모습으로 대해야할지 두렵고 사람한테 정주기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