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번에 서른이된 85년생 사람 남자 입니다 ^^
제가 좋아하는 아이한테 정성이 듬뿍담긴 계란한판을 선물받았어요 ~
기분을 뭐라 표현해야할지,,,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요고 그렸다고 생각하니~
너무 고맙기도하고 그냥 사랑스럽네요 ^^
이번 년도에는 좋은일이 마구마구 생길것같은 예감 ?
주저리 주저리 그냥 자랑하고 싶어서 올렸어요 ^^ 까먹기도 아깝고 참,,,
일끝나고 집에가는 길에 들러서 계란 슥~ 주고가길래 ,,, 뭐지 했더니~
요런 서프라이즈가~ ♥
중간중간 사랑스러운 멘트도 넣어주고~
근데 대부분 술끊자는 말만 ![]()
한땀한땀 정말 정성이 많이느껴져서 감동 또 감동 T. T
자랑 끝~!
모두 2014년에는 모두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한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