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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천년 앞선 궁극의 우주 항공 추진체.jpg

GravityNgc |2026.04.07 11:08
조회 36 |추천 0

 

현재 스페이스 X나 NASA에서 사용하는 화석 우주 추진체에 비해 비교조차 불가능한 우주 추진체가 있는데,


그건 광자 반사판 레이저 추진체 시스템이야.


하지만 현재 상용화가 불가능한 이유는 효율때문이지.


0.00007g을 들어올리는데 1kw가 들어가기 때문에, 에너지 대비 추진력이 매우 약해.


그래서 진공의 우주선에 미약하게나 계속 가속해 추진력을 만드는 방식으로 사용하고 있어.


보통 100g의 물건을 들어올리는데, 원전 전기 생산량 1/10에 해당하는 150mw가 들어가.


광자 반사판에서 빛을 99.9999%를 반사하면서 광압을 생성하고, 


나머지 빛 에너지 99.9999%는 그냥 외부로 빠져나가는데,


이 에너지를 온전하게 추진력으로 바꾸도록 광자 반사판을 새롭게 설계하는거야.



 

광자 반사판을 지그재그로 만드는 방식을 채택하는거야.


빛을 쏘아주면 지그재그로 설치된 광자 반사판을 치고 가면서 최고 높이에 도달하면


다시 거울에 의해서 최저층으로 이동하고 다시 위로 지그재그로 치고 가면서 운동에너지를 만드는데,


광자 반사판 좌우 비율과 각도에 따라서 만들어진 광압의 운동에너지 총량이 직선이 되도록


반사 거울의 각도를 설계하고, 반사율은 99.9999%의 거울을 채택하며 1000도의 온도에서도 버틸수있는 소재로 만드는거야.


그러면 150MW에서 레이저를 쏘면 평소에는 100G의 무게를 들고 나머지 빛 에너지 99.9999%가 전부 반사되어 사라졌지만.


이제는 광자 반사판을 빛의 속도로 치고가면서 계속 순환되어 빛의 에너지가 사라질때까지 광압을 만드는거지.


지금까지 빛 에너지를 운동 에너지로 전환하는 비율이 0.001%였다면 이제는 90%이상으로 높아지는거야.


화석 연료에 비해 비교조차 불가능한 에너지 전환율에 도달하며, 좀 더 고도화 되면 99%에도 도달할수있어.


다중 구조의 광자 반사판 원통 모듈을 수십개를 설치하고, 그 뒤에 고추진력 레이저를 발사해서 추진력을 얻는거야.


화석 연료를 사용한 우주 추진체는 사라지게 되겠지.


그리고 화석 연료 발전소도 에너지 전환율이 30%고 나머지 열로 빠져나가는데,


이 빠져나간 열 99%를 전기로 생산할수있어. 대신 그 만큼 에너지 생산 시간이 길어지는데,


빠르게 바로바로 에너지를 만들려면 에너지 전환율이 30%고 천천히 하면 99%에 도달할수있어.


열전소자를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 부분에 방열판을 설치해 만들어진 복사냉각의 전자기파를


렌즈와 거울로 모아 다른 열전소자의 히트 부분을 가열해서 전위차를 발생시켜 전기를 생산하고,


냉각부분에서 또 복사 냉각 방열판을 설치해서, 만들어진 전자기파를 모아 또 다른 열전소자를 가열해,


전기를 생산하는건데, 시간은 걸리지만 화석 연료를 전기 에너지로 90%로 전환할수있는거지.


이 2가지 기술만으로 현대 우주 공학의 모든 우주 기술력 압도하는데,


초광속도 가능해져.


우주선에 원전과 이 레이저 추진체를 설치하고, 가속운동을 하다보면 빛의 속도를 넘는 시점이 오는데,


이때부터 블랙홀이 만들어지는거야.


빛이 우주선에 닿지 못해 계속 쫒아가고 그러면 빛이 되돌아오지 않으면서 블랙홀이 생기는거지.


미래에는 우주선이 빛의 속도보다 100배 1000배 빠르게 이동하고,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만들수있는데,


최소 300년~ 1000년은 지나야 인류가 이룰수있는 그런 기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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