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자주(?) 맨날 보는
20살 여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렇게 쓴 이유는 너무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요..
전 학교 졸업하자 마자 일을해서 지금 8달째 일을하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월급이 80만원이라는........................ㄷㄷ
그리구 여기는..절 아직두 사원으로도 안해주시고..4대보험도 안해주시구.....
제가 이 사무실에 들어오게된것은... 저희 엄마 가게에 자주 밥드시러 오시는분이
소개 시켜줘서 하게되었어요.. 첨엔 저두 기분좋게 일하려구햇구..
좋으신 분으로 생각하고있엇죠..
제가 기분나빳던게..
사무실 대청소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주먹으로 제등을 때리고 있는거에요
"아 ~!!"이러구선 뒤를 쳐다 밧는데.... 그분..지점장님께서.............ㄷㄷ
정말 어이없더라구요.....
제가 자동차 전산을 하구있는데요....
툭하면 기분안조은일이 잇으셧나 ㅡㅡ...
저한테 전화오거나 대화창을 걸으셔서 시비를 거시는거에요ㅡㅡ
업무에 관심이 있냐는둥 없냐는둥 어쩌고 저쩌고 완전 기분나쁘게하고ㅡㅡ
저번엔 전화와서 뭐라고 해서 진짜 울뻔햇어요 ㅡㅡ
사회생활 처음하는거라서,, 이런경우는 첨이구,, 그리구 사무실에서두..
아져씨들이 어리다구 무시하고,, 머리때리구 ㅡㅡ 완전 짜증나요ㅡㅡ
친구들이 다 월급많이 받고 있는줄 아는데 ㅡㅡ 80만원받는다니깐
여태 그거 받냐고 그만두라고 막 그라고 ㅡㅡ..엄마두 추석때까지만 다녀봐서
안올려주면 그만두라구 하구....
지점장님도 전화와서 맨날그러고 차 안판다고 뭐라고 하고 ㅡㅡ제가
차팔려고 영업사원으로 온것도 아니고 전산으로 온건데 말이에요ㅡㅡ..
영업사원이 차 모X 산다고 했는데 D/C많이해주는 쎄라X 사라고 하라고 시키고..
솔직히 제가 사라고 하면 사는것도 아닌데 ㅡㅡ...
그리고
토요일날 쉬는날이엇는데 ㅡㅡ
다른 전산보는 언니들 휴가 갓다고 나보고 나와서 일하라고하고 ㅡㅡ
그렇다고 월급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월급줄때마다 니가 하기 나름이라고 이런말이나
하고 말이에요ㅡㅡ...
그리구 밥값도 안주고 차비도 안주고.. 밥은 엄마 가게서 먹구 걸어다녀요ㅡㅡ
그리구 참... 저 요번여름에 휴가 하루엿어요 주말껴서 3일..ㅡㅡ..쩌러.....
그리고 몸에 땀띠까지 나고 ㅡㅡ에어컨을 안틀어줘서ㅡ...ㅋㅋㅋ
아..........정말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ㅜㅜ..
제가 이일을 계속 해야 할까요...?ㅠㅠ휴...
매일 답답해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