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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허경환, 핑크빛 무드 감지.."45분씩 통화"

ㄷㄷ |2014.01.02 20:02
조회 410 |추천 3

 

[OSEN=윤가이 기자] 김지민과 허경환 사이 묘한 기류가?

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 사전 녹화에는 2013 KBS 연예대상에 빛나는 개그맨 김준호와 최우수상을 받은 김준현, 김지민 또 우수상 수상자 김민경과 유민상이 참여해 '수상자 특집'으로 후일담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최근 김지민과 허경환 사이 핑크빛 기류가 흐르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조심스럽게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김지민은 “사실 어머니가 처음에 허경환을 정말 마음에 들어 했다. 성격 좋고 말주변도 좋고 등등 많은 이유를 들며 괜찮다고 나를 설득시키더라"며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 때문에 요즘은 더 이상 권하지 않는다"고 말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이어 동료 개그맨 김준현은 “'인간의 조건' 촬영 때면 허경환과 거의 붙어있는데 어느 날 보니깐 방에 들어가 김지민하고 45분씩 통화하더라”고 증언해 둘의 핑크빛 기류에 대해 힘을 실었다.

과연 김지민과 허경환 사이의 진실은 무엇일지 2일 밤 KBS 2TV 11시 10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issue@osen.co.kr

 

둘이 수상해~~ 잘어울리던데 사겼음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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