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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 유형.

궁금풀자 |2014.01.03 03:44
조회 1,743 |추천 0
남자들이 싫어하는 여자의 성향

 

입만 열었다 하면 가르치려고 드는 잔소리의 여왕

기본적으로 남자는 잔소리를 싫어한다. 물론 잔소리라도 해야 할 말이라면 할 수 있다. 또 해야겠다고 한다면 말릴 수도 없는 노릇. 하지만 문제는 가르치려는 듯한 기본 베이스가 남자는 무시하는 듯, 그런 어투와 표정, 행동이다. 좀 더 현명하게 남자를 케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남자는 여자를 원하지, 엄마를 원하지 않는다. 엄마 같은 여자를 바랄 수는 있지만 그건 가르치려는 잔소리가 아닌, 모든 걸 이해해주고 받아주는 무조건적인 사랑 때문에 엄마 같은 여자를 원하는 것.

 

대단히 멋있는 척, 흡연과 욕설을 내뱉는 그녀.

우리나라 남자들 참, 가끔 모순적이다. 자신들은 대단히 있어 보이는 척, 센 척 욕설을 내뱉고, 흡연을 한다. 하지만 동성이 아닌 이성에게 이런 모습은 매우 반감을 준다. 물론 자신의 여자라고 생각하지 않을 때에는 욕설에도 함께 욕을 퍼부어주고, 흡연도 함께 한다. 왜, 내 여자가 아니니까. 이게 남자다.

 

모든 걸 남자가 해주는 것이 당연한 공주님.

무언가 해줄 수 있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끼는 나무 같은 사랑을 하는 남자는 지금 현실과는 많이 동떨어져 있다. 그러니,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뭐 당연한 거 아냐! 라고 하는 여자가 아닌 공주님이라면 남자는 힘들다. 그래서 애당초 만남을 고민할 지 모른다. 물론, 미모가 어마어마하게 뛰어나다면 이 또한 상관없다며 덤비겠지만, 그 미모가 익숙해지면 남자는 지치기만 할 뿐. 질리기만 할 뿐.

 

예의 없고 목소리 큰 시장통 같은 여자

기본적으로 남자는 센 여자들에 대한 기피가 있다. 목소리도 커서 시선 끄는 것도 짜증나는데, 예의까지 없다면? 여자도 싫지 않는가? 이런 남자. 그렇지만 여성스러움에 초점이 맞춰진 남자들은 더 하다. 예의 없고 목소리 큰 여자에게는 그 여성스러움이라는 것을 기대할 수 없으니까.

 

웃음과 미소라고는 찾을 수 없는 무표정녀

남자는 여자의 리액션에 매우 약하다. 소개팅에 나가,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면, 미소와 호응이 기본 아니던가? 그 어떤 말을 해도 뚜웅, 저런 말을 해도 또 뚜웅, 웃음과 미소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이 무뚝뚝녀에게 매력을 느낄 남자는 드물다는 것. 남자는 자신에게 웃어주는 여자에 스르르, 녹아 내리기 마련이다.

 

 

 

 

 

글 . Arom(ez작가) 제공.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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