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바를 하다가 돈문제때문에요..
그냥 일반 술집입니다
면접을보러 갔었고 그냥 조금있다가 오라고 했어요..;;.. 그냥 뭐 뭔가 쿨하네?하면서 뭔가 찜찜했죠 그러구나서 일을 하러 갔습니다
일을하러 갔는데 아무말없이 그냥 저는 서있기만했구요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길레 제가 먼저 이것저것 물어보고 했습니다근데 딱히 뭐 자세히 가르쳐주지 않더라구요 ...
근데 일하는데 상당히 안맞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알바생을 그냥 개 취급하더라구요
나는 돈을 주는 고용주이니 그냥 내가 시키는데로해라
처음엔 시크하고 그냥 쿨한 사장님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일하면서 분명 손님없을대 가르쳐줄수 있는 시간들이 많았는데가르쳐주기는커녕 바쁘고 손님 있으니깐 벼래별 이상한거 하나하나 트집잡기 시작하더라구요
물론 어딜가든 자기 하기 나름이고, 좋은사람을 만나야 좋다는건 알고있지만
하........세세하게 하나하나 말하려다보니 상당히 열이 받아서 이정도로만 말하겠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정말 아닌거같아서 맘같아선 알바생들한테 그런식으로 대하지말았으면좋겠다고 얘기하고싶었지만 어른이니깐 그냥 저랑 안맞아서 못하겠다고만 하고 끝냈습니다
근데 돈을 주겠다고해서 마침 근처에 나와있던터라 갔습니다근데 갔더니 계좌번호 적으라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만나기전에 말을했으면 좋았을텐데,..
그래놓고 지금 1주일이 지났는데 돈을 송금하지 않고있네요
좋은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