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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많이 변해가는것 같네요.

휴..힘들구만 |2014.01.03 22:07
조회 112 |추천 0

20대 초반때는 제잘난맛에 허세도 부리고 처음만난 사람들과도

 

항상 만났던 사람들처럼 금방 친해지는 친화력을 지녔던 나

 

군대를 다녀온후 어느정도 생각도 깊어지고, 개념이 잡혀있는 상태였지만

 

여자친구가 없을때는 진짜 마음에 드는사람이 있으면 대쉬도

 

망설임없이 하고, 달달하게 연애하고 그랬었는데..

 

어느덧 대학졸업이 다가오니 자동으로 옆에는 여자친구라는 존재가 없어졌고,

 

취업준비 하면서 "나에게 연애는 사치다" 라는 생각으로 준비를 하고 마침내

 

원하던곳에 취업을 하고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학교란곳과 직장은 전혀 다른곳이기 떄문에 행동은 항상 겸손하고 꼼꼼하게 일하며

 

일과 집을 반복 ..

 

20대 초반에 항상 들떠있고 즐기던 나는 없네요 , 행동과 생각자체가 바뀐듯..

 

연애하는것도 고민해본적도 없는데.. 친구들 다들 연애하니 연애가 이젠 하고싶네요

 

연애 어떻게 시작하는지 까먹었어요 2년동안 정신없이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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