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니 팔짱을 낀 천사 같은 여자는 니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부끄럼타잖아

10분이면 생기는 마음은 쉽게 들키지 아니 일부러 들킨 척, 능숙한 스킨쉽은 특기지
잔머리 굴리는데 선수, '작업의 정석' 항상 새로운 척, 절대 외로운 법 없지
철없던 과거를 덮고, 막 어른 같고 싶어 하고 못생긴 애들에겐 살얼음 같고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