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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기도했어 변해가는 우리 둘
밤새 나눴던 그 수많았던 약속들
난 몰랐었어 너의 그 숨겨왔던 아픔내 삶에 전부였던 너를 지키지 못한 나를 용서해
처음으로 돌리기엔 이미 늦은걸 알면서도 내 마음은 너를 찾는걸아무것도 아닌일들 다 감싸 안아주지 못했어 이 지옥같은 방황에서 멈추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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