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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사소한 행동으로 보는 속마음 .

궁금풀자 |2014.01.04 02:26
조회 1,237 |추천 4
분명 느낌이 통했다고 생각했건만, 애매모호한 그의 행동은 뭘까? 그는 정말 나에게 관심이 있는 걸까? 아니면 모든 여자들에게 친절한 것일까? 지금부터, 그의 사소한 행동들을 통해 속마음을 슬쩍 들여다보자. 
 



 
>가벼운 터치가 잦다 - “당신에게 관심 있어요~”
함께 길을 걷다가 내 쪽으로 차가 다가올 때 어느새 그는 재빨리 자신의 손을 나에게 가져와 내 어깨를 잡아 당긴다. 뿐만 아니라, 대화하거나 길을 걸을 때 의도적인 듯 아닌 듯 가벼운 터치를
하는 그! 그의 속 마음은?
A: 그는 자신의 호의를 당신에게 직접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이야기할 때 몸을 기울인다 - “당신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요”
대화를 할 때마다 내 쪽으로 몸을 기울이는 남자. 테이블이 큰 경우야 뭐 안 들려서 그런가 하겠지만 그렇지도 않은 상황인데 그는 자꾸 내 쪽으로 몸을 기울인다.
A: 가까이 다가가는 것은 상대에게 매우 흥미를 갖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는 당신과 더 가까워지고 싶어한다.
 
>탁자 위를 자꾸 만진다 - “우리 사이의 이 장애물을 없애고 싶어요”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 손은 탁자로 가 있는 남자. 그는 쉴새 없이 탁자를 만진다. 자꾸 그의 손이 불안해 보이는데 정서가 불안한 건 아닌지... 왜 그럴까?
A: 이야기를 할 때 탁자 위를 만지거나 손으로 탁자 위를 쓰는 행동은 상대에게 마음이 있다는 사인. 둘 사이의 장애물을 없애고 싶은 마음에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행동이다.
 
>자꾸 눈이 마주친다 - “당신에게 고백하고 싶지만 용기가 나질 않아요”
누군가 나를 보는 듯한 시선에 나도 모르게 눈을 돌리면 그의 눈과 마주친다. 우연일까? 왜 자꾸 그와 눈이 마주치지?
A: 좋아하는 사람을 정면으로 똑바로 쳐다보기란 어려운 일. 아직 좋아한다고 말할 용기는 없지만 속으로는 그녀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나칠 때 몸을 피한다 - “당신이 신경 쓰여요”
언제부터인가 나를 피하는 듯한 그. 그의 행동이 조금은 이상하다. 그와 마주치며 스쳐 지나는데 그가 이상하리만치 몸을 피하며 무표정하게 지나간다. 이전보다 조금은 차가워진 듯. 왜 그럴까... 나를 싫어하는 건가?
A: 좋아하는 여자와 마주칠 때 그의 마음은 콩닥콩닥.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갑자기 몸을 피하게 된다. 무표정하다면 그는 분명 당신에게 마음이 있는 것이다.
 
>무릎이 당신 쪽을 향해 있다 - “당신이 점점 좋아지네요”
나와 있을 때 항상 각도가 내게로 향해 있는 그. 어깨도 무릎도 내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A: 싫은 사람에게는 자연히 몸이 반대쪽을 향하게 마련. 무표정하고 표현을 하지 않더라도 이야기할 때 무릎이 여자 쪽을 향하고 있다면 호감을 갖고 있다는 증거이다.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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