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 생일 일차로 경리단길에 있는 문오리에 갔어요
사촌동생 추천으로 간곳인데
이야기만 들으니 상당히 기대가 되긴하더라고요 ㅎㅎ
문어를 좋아하는 저인지라 문어숙회 먹을려나 했으나
문어숙회는 이제 안한다더군요 ㅠㅠ
문오리 소중대로
4/5/6만원이라더군요
솔직히 양에비해 가격이 좀 폭리가 아닌가 싶어요
맛은 삼삼하고 끓이면 끓일수록 맛있긴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이 ㅎㅎ
문어는 오래삶으면 질기고 맛이없기에 바로바로 꺼내먹었죠 ㅎㅎ
요건 맛이 없어요 ㅎㅎ
추억의 음료인 쌕쌕 정말 오랫만이구나 ㅎㅎ
이날 한라산을 6번은 오른듯했죠 ㅎㅎ
한라산 등반 어렵더라고요 ㅎㅎ
언제나 이런 음식의 대미는 볶음밥이죠
육수가 훌륭해서인지 밥은 정말 맛나더라고요 ㅎㅎ
가격은 분명 있지만 맛은 추천할만한 문오리
별미 드실분은 한번쯤 가보셔도 좋을겁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