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그냥하소연좀할게요
같은주제로 글을 세번이나썼는데 이어쓰기가안되네요 제 닉네임 누르면 나올까요..
술마시면 폭력에 욕설에 우리부모님욕까지하는
패륜아랑 헤어졌거든요
헤어졌는데 한달을 절 저렇게 괴롭히네요
어디서 여자 가슴사진이랑 이상한사진(얼굴이나오지않은)을가져와서는 제가다니는 직장에 뿌리겠다네요ㅋㅋ
전상관없죠 문제될행동 한적이없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이 정신병자가 제 주변사람들연락처는 어떻게알고 또 협박을하네요
제 직장와서 깽판을 치겠다고 밤새도록 십할년아 등등 소리소리를지르는데
전화번호 차단? 진작에했습니다
번호없애서 전화해요 그것도 밤새도록
제 첫사랑이름들먹이며 뭐어떻게해버린다고하는데
저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아요
이게 하루이틀이면 코웃음치고넘어가는데
매일을 시달리니까 돌거같아요
하소연할곳도 이곳뿐이에요 창피해서
저 진짜 어떡해야돼요?
어떻게해야 이 거지같은고리를 끊어버릴까요..



이건 예전에 당했던 협박내용이에요ㅋㅋ
제 주변사람들갖고 협박한거랑 제가있는곳으로 막무가내 찾아온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어이가없어서 웃음만나와요
저 어떻게해야돼요..?
+추가) 신고들하라고하셨는데
신고 정말많이해봤어요 같이있을때 맞다가도해보고
경찰들이 진짜웃긴게 나 두드려맞다가 주변사람이 신고해줬거든요
연인끼리 치고박고싸울수도있지 이런걸로 부르면 어떡하녜요ㅋㅋㅋ
그리고 협박당할때 신고한적많아요
접근금지시켜달라고요 그랬더니 일터지면 그때신고하래요
일저지르면 그때 출동하겠대요
저새끼가 그거알고 '봤지? 경찰은 니편이아니야 이 무식한년아' 이렇게 나오더군요ㅋㅋ
그리고 댓글중에 도대체 제가 어떻게굴었으면 저렇게나오냐 이런말있는데
전 주폭과 평상시의 욕설(교제중에) 등에 시달리다 헤어지자고 한거밖에없어요 그래서 더 미치겠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