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게된 지인이 있는데
아들이 곧 군대에 가거든요?
근데 며칠전에 여친이랑도 헤어졌다면서 자기가 우네요 ㅋㅋ
솔직히 요즘은 1년6개월에 돈도 많이 주는데 그게 그리 안타까울까요?
그렇게 잘난 아들이라더니 고작 군대로 엄살은 참
최근에 알게된 지인이 있는데
아들이 곧 군대에 가거든요?
근데 며칠전에 여친이랑도 헤어졌다면서 자기가 우네요 ㅋㅋ
솔직히 요즘은 1년6개월에 돈도 많이 주는데 그게 그리 안타까울까요?
그렇게 잘난 아들이라더니 고작 군대로 엄살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