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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쉐프(Comme un chef The Chef,2012)를 보고나서..

손미진 |2014.01.04 10:29
조회 2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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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요리는 만점! 인생은 빵점?
두 천재 요리사, 행복 레시피에 도전하다!   요리계의 바이블, 미슐랭도 인정한 전설의 쉐프 ‘알렉상드르’(장 르노). 하지만 돈 벌 궁리만 하는 레스토랑 사장은 그의 요리가 올드하다는 이유로 그를 쉐프 자리에서 내쫓으려 한다. 봄시즌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지 않으면 쫓겨날 위기에 처한 알렉상드르는 우연히 뛰어난 요리 감각을 지녔지만 고지식한 성격 탓에 번번이 해고를 당하는 천재 요리사 ‘자키’(미카엘 윤)를 만난다. 자신의 요리도 똑같이 만들어내는 그의 실력에 놀란 알렉상드르는 자키를 조수로 임명하고 레스토랑을 지키기 위한 극비 프로젝트에 돌입하는데…

과연, 두 사람은 레스토랑을 지키고 자신들의 행복까지 사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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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30일 개봉작

*호핀VOD/2013년 7월 8일 관람

 

*밝고 가볍게 볼만한 영화.

 

*요리의 신과..그의 요리를 줄줄 꿰고 있는 요리고수가 만나서 서로의 레시피로..투닥투닥 다투다..방황하다가..일을 내는군요.

 기분좋은 사고..간간이 유머도 터지고 따뜻한 영화였어요.근데 신참쉐프..요리 솜씨는 좋은데..말이 넘 많아..ㅠ.ㅠ.

 뭐 그것만 빼면 볼만해요.중간에 갈등이 있지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는 착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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