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서 특히 엑소분들의 팬을 코스프레하는
분들을 자주 마주할수있습니다.."엑퀴" 라고도 불리고..뭐 일단 엑소관련된 일이라면 별로 환영받는 분위기 가 아니죠. 빠수니 라고 욕먹을때도 많고, 다른 이유로 욕먹을때가 많습니다.
저 또한 비록 엑소분들을 좋아하며 중요한시절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건 안타깝고 속상하지만,
이 행동들을 후회하지는 않을거라고 믿어요. 전항상 아낌없이 사랑을 퍼부어주던 이시절을 추억속에서 떠올릴태니깐요. 저희 추억속에 그들이 존재하듯이 그분들의 추억속에 저희가 존재한다면, 또 언젠간 그분들도 이시절들을 회상하며 살아간다면, 그만큼 또 좋은일은없을거라고..
우리들의 추억속에 언제나 항상 이시절과 그분들이 존재 할듯이, 엑소분들의 추억속엔 항상이시절 이뜨거움과 저희들이 존재하겠죠. 저는
그걸로 족해요. 누군가의 추억속에 있는다는건 아주 보람된 일이니깐요. 언젠간, 한 10년후에, 그분들이 더 멀리 도달하고, 각자 다
다른길을 갈때에 저는 지금 이 추억들을 꺼내보고 지금을 회상하겠죠. 전, 그만큼 좋은기분이 있을지는 몰르겠네요.
이렇게 저는 이제 더이상 덕질을 "시간낭비" 나 "빠수니짓거리" 라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죠..
항상 멀리서, 엑소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해주면서 지켜주는 엑소팬분들이 되길바랄게요.
그리고 저 또한 앞으로도 다 나아갈길이 많은 엑소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저희들도 엑소분들이 점차 성장할때 언젠가 잠잠해지고, 또 이 시끄러운 시절들을 떠올리고 웃고 넘길 때가 오겠죠?
또 마지막으로 엑소분들에게 전하고 싶은말이 있지만, 절대 이글을 접할수도 없겠지만 이말을 적고싶었어요.지금의 이 수많은 악플과 선플들은 다 일종의 관심이라고. 정상에 있는만큼 견뎌야되는 무게와 짐이 많아지죠..
이럴때일수록 힘내시고 항상 즐기셨으면좋겠어요. 저는다른 달콤한말보다, 또 그어떤 팬서비스보다 엑소분들이 무대에서 즐기시고 꿈에 조금씩더 도달하는 모습을 보는게 훨씬더 행복하거든요. 여러분들의 순수한열정과 꿈이 퇴색되질않길 바라며 항상 열정에 불타오르고 매순간을 즐기길바라며 멀리서 지켜볼게요.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기를 바라며 응원합니다.
WE ARE ONE, EX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