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헝클어진

 



머리 막 깬듯한 그 목소리 더럽혀진 주윈 신경쓰지마 넌 신경쓰지마 

딱 어제만큼 자극적이여봐 널 좀 더 알아가고싶어 여기로 가까히와 끈적하게 노는법을 가르쳐줘

나도 모르는데 너의 모드는게 내속을 흔들어놔 언제 어디서 뭘 어떻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