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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과 결혼의 그 갈림길에서..

쀼쀼 |2014.01.05 00:17
조회 6,146 |추천 0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답글 너무 감사해요!

제가 사는 지역이 작은 동네이다보니 제가 올린글을 지인들이 읽었나봐요 ㅠㅠ

정말로 해주신 말씀들 깊이 새기면서 살아갈께요^^
답글 달아주신 분들 , 읽어주신 분들!
세상 누구보다 좋은 일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15
베플낚시|2014.01.05 00:46
남자한테 제대로 낚이셨네요 애당초 사람 싹을 보고 접으셔야 했던건데 다른 남자한테 시집 간다니 우선 붙잡고 보잔 식으로 매달린건데 그남잔 달라진게 별로 없고 그 부모 태도도 불분명하고 님은 지금 시행착오 하신거예요 그쪽 지방에서 사람을 만나기 힘들면 타지역 사람이라도 소개 받던가 해서 미래를 계획하세요 지금 남친은 미래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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