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쯤에 일을 시작
자리는 어디 지역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두차 하는곳 하나는 15톤?쯤되는듯
물론 한차는 물량이 적어서 가능하지만 한차는 아저씨 한명 있긴 한데 물량이 후덜덜함
진짜 이렇게 힘든 자리는 처음임 무슨 물량이 10초당20개씩 오는데 무게도 10키로 20키로30키로
작은 물건은 오지도 않음 전부다 물건 크기가 조카큼 강호동 장미란 이런 물건만 오는데
그 잘하던 아저씨도 혼자 하니깐 못하고 밀리더라 근데 그자리를 내가 후반에 혼자 하게됨
혼자하니깐 2시간30뿐?만에 한차 완료했는데 두차 더 해야되는데 ㅅㅂ 3시?30분쯤에 도망갔다
집에오니깐 4시40분?쯤되서 바로 쳐잠
생각만해도 그자리 겁난다 진짜 거기는 혼자 절대 절대 못함
wwe선수 빅쇼 바티스타 이런 선수가 오지 않는 이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