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9살된 여자학생입니다.
저는 287일된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 남자친구가 오늘 헤어지자고 하네요..
그냥 알앗다고 해버렸어요..
처음에 사귈때 그 아이를 좋아하기보단 그냥이란 생각으로 사귄건데 어쩌다보니 너무 많이 좋아하게 되버렸는데 처음으로 그 아이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저는 학생이지만 일찍 사회에 나가 일을 하는 남자친구가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많이 힘들다는 것도 알고 이해해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서운한걸 말해버렸습니다.
그저 연락안되는거 그걸 말한건데 자기 이유는 들어보지도 않고 왜 그러냐며 화를내더라고요.. 기분을 풀어주려고 해도 만나자고 해도 다 싫다그래서 기분풀릴때까지 기다린다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낮까지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래서 제가 먼저 톡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톡한게 잘못이였나봐요..결국 헤어지잔 소리까지 나와벼렸습니다. 잡고싶었지만 평소에 한 말이있어서 그냥 알앗다고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주뒤에 한번만 딱한번만 잡아보려고 합니다. 잡지않는게 날까요..?아님 잡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