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천만원이니, 연봉 3천만원이니, 이러는데. 사실 이건 별로 의미가 없다.
지금 현재 얼마를 모았고, 어떤식으로 그 돈을 굴려 자산증식을 하고 있냐는 게, 제일 중요한 거다.
투자 수익률이 평균 10%정도 되는데, 재산 10억가지고 돈을 굴리면 적어도 연간 1억은 번다. 하다 못해 상가를 구매해 임대를 놔도(6~7%임대수익+자산가치상승분+물가상승분)10%는 기본으로 친다. 요즘은 좀 식었지만 태양광 이것도 연간수익률 17%는 기본으로 나온다. 땅을 사도 된다.
그러니 연봉 5천만원의 의미는 자산 5억있는 사람과 동등한 수익을 보고 있다고 보면 된다.
연봉 2천만원 또한 자산 2억있는 사람과 같다는 말이고...
즉 연봉을 5천만원을 벌고 있는 사람이라도 돈을 안 쓰고 꾸준히 모아서 투자한 사람은 10년 뒤에
자산 8억에 투자수익8천만원+연봉5천만원 총1년수익 1억3천만원이 되나 한달에 100만원정도 정기적금든 사람은 10년 뒤에 자산 1억5천만원, 여전히 연수입 5천만원 내외 일 뿐이다.
또 연봉3천만원을 벌더라도 안 쓰고 열심히 자산관리를 잘해서 남들 하는 만큼만 투자수익을 벌수 있다면 5년안에 연봉5천인 애들 보다 수익이 커진다.
결론은 젊어서 아끼는것과 늙어서 아끼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젊을 때 돈을 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