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 멀리 그대 오는 길 한참 바라보다 웃음이나 들킬뻔 했죠
모퉁이 뒤에 숨어 그대 날 찾는 눈빛 너무 행복해서 하마터면 울뻔 했죠
촌스러웠었는데 진짜 첨엔 별루였는데 내팔에 매달린채 날 놀리는 그대의 말
내 손위에 적어줬던 그대의 전화번호 몇번을 걸었다 또 끊었던 그날 밤 날 봤다면
얼마나 웃을까
숨어 멀리 그대 오는 길 한참 바라보다 웃음이나 들킬뻔 했죠
모퉁이 뒤에 숨어 그대 날 찾는 눈빛 너무 행복해서 하마터면 울뻔 했죠
촌스러웠었는데 진짜 첨엔 별루였는데 내팔에 매달린채 날 놀리는 그대의 말
내 손위에 적어줬던 그대의 전화번호 몇번을 걸었다 또 끊었던 그날 밤 날 봤다면
얼마나 웃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