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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14.01.06 01:09
조회 2,560 |추천 12
아프지만 그립지않다
생각나지만 절대 마주하고싶지않다


그냥 속물이었다. 컵라면같은.
속물의 참의미를 난 이번에 알게되었다
추천수1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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