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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네요...

아이구쿠 |2014.01.06 02:17
조회 747 |추천 0
처음으로 톡에 글을 올려보네요.
이제결혼한지 2년된 신혼부부입니다.

계속 맞벌이하다가 작년8월쯤 퇴사해서 남편 혼자 외벌이를 하고 있어요.


연애를 6년하고 결혼2년차라 서로 볼볼못볼꼴 다봤죠.

퇴사한 것도 임신계획 때문에 퇴사를 했는데, 생각보다 임신이 잘되지 않네요.

제가 조금 예민한 성격 탓에 스트레스 받아서 임신이안되는것 같아 회사도 퇴직하고, 생리도 너무불규칙하고 2ㅡ3달에 한번씩 해서 산부인과 병원을 찾았는데 병원에서는 제가 배란장애증후가 보인다고 하네요.


이제 주변에서 이쁜아이낳고 사는거 보면 너무 예뻐보이고, 부럽기도해서 저도 얼릉 저랑남편 닮은 아이를 낳고싶어요

님들께서도 저처럼인경우에도 임신 잘되셨나하구요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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