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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주의] 엽기적인 짝짓기 하는 빈대

도도마님 |2014.01.06 12:01
조회 92,833 |추천 51

 

 

 

 

또한 수컷끼리도 구별을 못해

 

수컷 을 찔러죽이는 경우도 발생한다함..

 

그러니까 눈도 안보여서 막찌르고 봄.




출처 :  엽기적인 짝짓기 하는 빈대 - 공포[공포베스트]
http://gongbe.com/?mid=board&d0cument_srl=70372

추천수51
반대수23
베플gg|2014.01.06 18:28
아ㅏㅏㅏㅏㅏㅏㅏㅅㅣ발 보고 빡쳐서 씀 요새 시대에도 빈대가 있긴 있음 한국엔 잘 없고 카펫생활하는 서양엔 지금 난리임 베드버그라고. 와나ㅡㅡ 미국에 1년 살았는데 진짜 자고일어날때마다 몸에 벌레물린자국이 수십개씩 늘더니 어느날은 셀 수 없을정도로 물려서(200개까지 세다 포기) 모기가 물 수 없는 곳들까지 마구마구 물려있어서 찾아보니 베드버그. 한국이름은 빈대였음ㅡㅡ 한국에 지인들 난리남 니가 얼마나 더러우면 이 시대에 빈대가 생기냐고 ㅈㄴ 비웃고 아주ㅡㅡ 미국은 베드버그때문에 난리임 침대째로 갖다버리기도 하고... 어디서 옮아온건진 모르겠음 그 당시에 내가 쓰던 침구류는 다 새거였는데ㅠㅠ 여튼 그래서 터트리는 약 원래 하나씩 터트리는건데 하나씩터트리고나서도 계속 물려서 빡쳐서 세개씩 시간차를 두고 세번 터트림. 그것도 모자라서 스프레이 아주 짝으로 갖다 씀. 진짜.... 일주일 내내 옷하고 이불빨래에 약터트린거 잔해가 와우... 일단 방안에 온갖 벌레들이 다 죽어나감. 벌레시체가 약 터트리니 몇백마리 나와서 그거 치우는데 고역에다가 청소를 해도해도 약이 묻어남. 빈대때문에 쓴 약값만 30만원을 가볍게 넘김. 그렇게 겨우 사라짐ㅠㅠㅠㅠㅠㅠㅠ 내집이 아니였으니 망정이지 진짜 내집이였으면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태운다는 옛 말이 내 일이 될 뻔... 빈대는 정말 그 후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무서움ㅠㅠㅠㅠ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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