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캐나다 밴쿠버에 오셔서 팥빙수가 그리우셨던 분들!
놀밴 론즈데일 키 선착장 카페에 팥빙수가 있어요 :)
가는방법
워터프론트 역에서 시버스를 탄 후,
론즈데일키 선착장으로 갑니다.
출구 나와서 오른쪽으로 좀만 가시면 ( 버스정류장 반대쪽 방향 )
거의 바로 오른쪽에 카페하나가 있어요!!
거기 에요!!
The Coffee 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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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까 번도 파시고 번샌드위치도 있더라고요
샌드위치도 파시고 기본커피에~ 음료에~
와플까지!!!! 그리고 빙수!
한국스타일 카페에요
실제로 일하시는 분들도 한국분이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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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분위기~
전체적으로 원목으로 맞춘 깔끔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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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는 과일빙수와 커피빙수가 있어요.
전 사실 그냥 오리지널 빙수 아니면 녹차빙수 좋아해요.. 왜냐하면 전 팥이 좋으니까..
보통 과일빙수에는 팥 없지 않나요?
근데 여기에는 팥이 들어가요!!!!!!
그래서 과일빙수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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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얼 나쁘지 않았어요
전문 팥빙수집 처럼 예쁘진 않지만
동네카페에서 소소하게 즐길수 있는 팥빙수 비쥬얼.
과일도 적당히 들어있고 아이스크림도 두덩어리!
맛도 좋았어요
싼 팥빙수맛 아니고 기본 과일빙수맛
팥도 적당히 달달하니 맛있고
과일도 파인애플 복숭아( 맞나 복숭아..? ) 아쉬운건 블루베리가 냉동이였는데, 먹다보니 뭐..ㅎㅎ
아이스크림은 바닐라였고요.
동생이랑 둘이서 냠냠냠
가격은 약 8달러.
팥빙수 그리우신 분들 놀밴으러 가세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남은영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