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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만남은우연이아니여

하나님의 구속사.거사를 위해 쓰시려고 나와 그대를 부르셨다네.아담과 하와로.내짝은 바로너다.하나님은당신을사랑하십니다.지해성당신은놀랍게도사랑하셔서 구속하십니다.하나님의 손에올려 드립시다.우리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주님의 어린양이되어 주님께맡김니다.믿음은바라는것들의실상이요,보지못하는것들의 증거니 이로써 선진들이 알고믿었더이다.우리도 자원하여 그리합시다.예수의증인된삶.십자가의삶으로의 초대.주님과동행하는주와함께길가는자...그남자그여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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