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7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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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을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점에서 나옵니다.
거리를 가볍게 산책한 뒤 차를 타고 오스트리아로 돌아오기로 합니다.
군인용품숍이 보입니다.
멋집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총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방독면이 보입니다.
군대에서 가스가스가스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모자도 보입니다.
털모자는 따뜻해 보입니다.
군용가방들도 있습니다.
구입해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고민이 됩니다.
새총도 보입니다.
살까, 말까.
전투복들도 많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넉클을 잘못끼고 사람을 치면 자기손이 망가집니다.
미사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작은 숍입니다.
구경할 것은 많습니다.
시간이 금방 갑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다 사가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사서 가면 한국에 돌아갈 때 짐이 될 것 같습니다.
전쟁은 없어져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들을 골랐습니다.
구입합니다.
양손이 무거워 집니다.
숙소로 돌아옵니다.
짐을 정리합니다.
엘메스의 차에 짐을 싣습니다.
오스트리아에 있는 숙소를 향해 출발합니다.
안녕,
체스키크룸로프.
다음편 오스트리아로 가는 길 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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