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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키의 군인용품 숍 - 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8편

마늘 |2014.01.06 15:55
조회 17 |추천 0

 

 

 

 

 

 

 

 

 

체코 체스키크룸로프 여행 7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15358

 

 

 

 

 

 

아침겸 점심을 먹었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음식점에서 나옵니다.

거리를 가볍게 산책한 뒤 차를 타고 오스트리아로 돌아오기로 합니다.

 

 

 

 

 

 

 

 

군인용품숍이 보입니다.

멋집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총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무섭습니다.

 

 

 

 

 

 

 

 

방독면이 보입니다.

군대에서 가스가스가스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모자도 보입니다.

털모자는 따뜻해 보입니다.

 

 

 

 

 

 

 

 

군용가방들도 있습니다.

구입해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

고민이 됩니다.

 

 

 

 

 

 

 

 

새총도 보입니다.

살까, 말까.

 

 

 

 

 

 

 

 

전투복들도 많습니다.

 

 

 

 

 

 

 

 

가격도 저렴합니다.

 

 

 

 

 

 

 

 

넉클을 잘못끼고 사람을 치면 자기손이 망가집니다.

 

 

 

 

 

 

 

 

미사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작은 숍입니다.

구경할 것은 많습니다.

시간이 금방 갑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다 사가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사서 가면 한국에 돌아갈 때 짐이 될 것 같습니다.

 

 

 

 

 

 

 

 

전쟁은 없어져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제품들을 골랐습니다.

 

 

 

 

 

 

 

 

구입합니다.

 

 

 

 

 

 

 

 

양손이 무거워 집니다.

숙소로 돌아옵니다.

짐을 정리합니다.

엘메스의 차에 짐을 싣습니다.

 

 

 

 

 

 

 

 

오스트리아에 있는 숙소를 향해 출발합니다.

 

 

 

 

 

 

 

 

안녕,

체스키크룸로프.

 

 

 

다음편 오스트리아로 가는 길 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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