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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는데 거절당한거맞지요???

흔남 |2014.01.06 17:27
조회 519 |추천 0
안녕하세요?올해 26세 대한민국 소심한  흔남이에요모바일이라  오타 죄송요음슴체갈게요제가  있었던 일들을  말해볼게요
저는  소심한 흔남임 대쉬 잘못함ㅜ근데  진심 좋아하는 여자가 생김   마트에서 일하는 여자분인데 너무너무 이뻐요 ㅜㅜ도도하기도하고 색쉬 귀엽 ㅜㅜ 여자에요 천상 여신임 ㅜㅜ진심 길 지나가도 저여자 아 이뿌다 하고 넘겼는데  이  여자는  밤잠  않옴 ㅜ  계속 생각나요 회사 일할때도요그러다 결국 몇달만에  용기내어 밤에 제가 물건 살꺼 사고 두유 하나 주면서  추운데 이거 드세요 했음 근데 대박 !!! 



 예상외로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이럼ㅜㅜ 하지만 이건 손님이니 그럴수도 있지요ㅜ그러다 몇일 후 용기 더  내어서  조그만한  선물상자에  과자와 초콜릿과  편지를 진심 담았음 토요일 10시 손님 없을때  찾아감  물건 고르는척 하다가 상자를줌  어머!!하며  좋아함   근데  거기서 내가 답주세요 이럼 근데  네??머라구염  이럼  도망침 ㅜㅜ  편지내용은 대략  관심있다  호감있다 등등 내  번호를  적어줌 문자하나 달라공ㅜㅜ근데  아직 없네요 아마 까인거겠죠???진심 넘좋음  사귀고싶음  미치겠음  직접가서 말할까요 여자분들 조언좀 ㅜ


두서없더라도  조언부탁해요ㅜ어떤분은  박력이  너무없다더라구오 진짜 이  여자는  내 여자로 만들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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