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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유부남의 마음...

힘내자 |2014.01.06 17:47
조회 1,082 |추천 0

일단.. 간단히 말하면..

남 녀 중학동창인데..

둘다 결혼하고.... 41세입니다.

 

동창회에서 만나서 가까워져서..

두달 만났는데.. 그렇다고 가정을 깨고 그려는것도 아니고,

권태기... 하여튼 둘이 친해져서.. 자연스럽게 만나다가

잠자리 2번했는데...

 

그뒤 자연스럽게 남자가 연락을 안하고..

여자도 딱히... 붙잡는것도 웃기고... 그래서 그냥 뒀는데..

잠자리 하고 자연스럽게 연락 안하는 남자도 이해는 좀 안되도.

 

하여튼...  여자가 임신을 했네요.

연락도 없는 남자에게 연락을 한들.. 이 사람이 무엇을 해 줄것이며..

넘 더티하게 결말이 날것 같아서.. 여자는 조용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남자분들 이런경우 여자가 덜컥 연락해서.. 임신했다 하면?? 

기절하시겠지요??

 

그리고.... 잠자리 하고 연락 안하는 치사한 놈인데.... 차라리 연락을 안하는게 낫겠죠??

 

근데.. 왜 연락을 안하죠??  잡자기 죄책감을 느꼈나요?

카스보니 갑자기 부인 가족과 여행가고 난리났어요.... 여자는 너무 괴로운데..

불공평하네요..

 

남자분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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