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야 입니다 군화와 고무신에서 예전에 많이 활동 했어는데.
이번제는 제가 고민이있어 올립니다. 길게쓰겟지만 진지하게 봐줬으면 합니다..ㅠㅠ
올해 제가 이제 29살이됬구요 13년 11월달 중순쯤에 같은 회사 23살 여자를
사귀게 됬습니다. 누가먼저 사귀자고 한게 아니구요 정말 안믿으시겠지만
자연스럽게 사귀게 됬습니다.근데 서로 알던 사이가 아니라. 처음본상태에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이제약 50일정도 됬구요..
근데.. 50일안에 제가 이여자를 그렇게 좋아하게 될진 몰랐습니다.
50일안에 참..많이 싸웠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 했구요..그렇다고 제가
다른여자를 만나게 아니라.. 제성격때문에 많이 싸웠습니다..그럴때마다
제가 변하겠다고 약속하고하는데.. 20년이상 이렇게 살아온 성격이 참..하루아침에
바꾸는게 너무 힘드네요... 사내연예때문에 회사에서 티를 못내구요..그러면
퇴근하고 보는수밖에없는데.. 제여자친구는 피곤하다며 쉬고싶다고하네요..
전그게 너무 서운했지요..그런데 이해해 주었지요.. 알겠다 푹쉬라고 하고..
저두 여자친구한테 서운한점 많은데..제여자친구는 제서운한 마음을 몰라주네요.
대화?해보고싶죠..제가 있는지역이 청도소싸움 하는곳입니다. 데이트할 곳이없지요..
그리고 좀부끄럽지만.. 제가 차가없습니다..너무 미안하네요
지금 저희는 만난지 별로 안됬고..좀더 서로를 알아야 하는데.. 왜 제여자친구는
그걸 몰라줄까요.. 안다면 나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시간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하..답답합니다..제여자친구를 이렇게 까지 안좋아했으면.. 그냥 헤어졌습니다.
근데 헤어지긴 싫네요..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