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이런글을 처음 써봐서 글이 두서없는 점 이해부탁드려요!
제가 키우고있는 강아지는 푸들수컷이구요
엄마가 가게를 하셔서 아침에 강아지를 데리고 나가는데요.
동네사람이 지나가다가 교배를 하자해서 했고 3마리 낳았어요.
아직 못받앗구요.
지금은 교배한지 한달이좀지난거같네요.
사전에 이야기된 내용은 새끼를 낳으면 한마리 받기로했어요.
한 일주일전에도 눈 떳다고 강아지도 가게로 데려왔거든요.
근데 오늘 갑자기 전화로 자기강아지 암컷이 고생했다며 오만원을 달라고하셨어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사전에 얘기된것도 아니고 우리가 왜 주냐는식으로 말했어요.
그러더니 전화를 끊어요 다시 전화 걸면 안받더래요.
그러다 전화가 와요 이번엔십만원달래요
그래서 울엄마가 싫다는식으로 말해요
그럼 또 끊어요.안받아요.
이번엔 십오만원 후에는 또 같은상황..
이번엔 3마리에 백만원에 팔앗답니다
엄마가 전화 중간부터 녹음을 하셨고
내일 그 집에 찾아간대요.
계약서는 쓴게없고..가게에 씨씨티비가 있긴한데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