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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완전 트레이너한테 사기당한기분임

ㅡㅡ |2014.01.07 00:36
조회 2,105 |추천 1

제가 지금 학생인데 저희 헬스장에 얼굴좀 반반한데 30대 처럼보이는 트레이너 있었거든요?

 

근대 그 트레이너가 저랑 pt받는것도 아닌데 옆에 와서 자꾸 참견하고 먼저인사하고 물마시는데 언제따라왔는지 따라와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다른사람한테는 그러지도 않더니 자꾸 저한테만 뭔가 아니사람 나한테 관심있나? 라는 껀덕지를 자꾸 만들어줬음. 그리고 pt받는 사이아닌데 카톡친추도 되어있었음... 솔직히 여기서 나한테만 자꾸 친절하게 대해주고(또 모름 내가없는데서 딴사람한테 그랬을지 ) 그러니까 나도 조금씩 착각하게 됬는데

 

근데 ㅋㅋㅋ이트레이너 결혼했다네? 다른트레이너들이 하는말을 우연히 듣게 됬는데 얘기듣는순간  뭔가 내가 그사람이랑 사귄건아니지만 그냥 사기당한느낌이듬..뭐지?

 

나진짜 제대로 착각속에 빠졌구나.. 아니면 이트레이너가 진짜 아내있는데도 헬스장에서 여자어장하는그런건가? 급황당해서 걍 글써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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