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고있었는지
이젠 어떻게 살아야할지
과연 사는게 사는건지
아침에 눈뜨고 부터 저녁에 잠이 들때까지
내 삶은 다 그 사람이 차지했는데
갑자기 텅비어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알던 길, 건물들, 사람들
모두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고
마치 길을 잃은 듯해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잡기엔 또 매달리고 애원하기엔
그사람이 너무 차갑게 돌아섰네요
어떻게 살고있었는지
이젠 어떻게 살아야할지
과연 사는게 사는건지
아침에 눈뜨고 부터 저녁에 잠이 들때까지
내 삶은 다 그 사람이 차지했는데
갑자기 텅비어버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내가 알던 길, 건물들, 사람들
모두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고
마치 길을 잃은 듯해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잡기엔 또 매달리고 애원하기엔
그사람이 너무 차갑게 돌아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