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17남입니다 예비고등학생이고요
외모는 주위에서 잘생겼다 그러는 정도인데
저는 제 자신이 보잘것 없는 것 같고 그러네요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요즘 예비학교 시기잖아요
그래서 오티한다고 애들 모아놓고
연설한다고 애들 모아놓으면 보이는
짝사랑녀가 있습니다. 근데 전 그 애와
임시반도 달라서 아직 번호도 이름도 모릅니다.
그리고 숫기도 없어서 번호를 따도 이야기를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도 걱정되고요.
지금까지는 느껴보지도 못했던 감정.
어떻게 해야 다가갈수 있을까요?
누나들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