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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이글을 보기 바라며

너 잊을꺼라 글 올린지 2주만에 다시 여기에 글을쓰네. 나름 베톡도 가고 멋있다,부럽다 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역시 난 찌질인가보다 ㅎㅎ잊을려고 노력해도 문득문득 너가 생각나. 넌 내 생각안하고 잘지내?나 만나느라 못만난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너 하고 싶은거 다하고 그냥 문득 나란 사람이 생각날때 다시 돌아와줘 . 그때까지 나도 날 더 가꿀게. 보고싶다 2년을함께한 첫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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